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이 촬영한 동영상이 유튜브와 판도라 TV 등 동영상 공유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애니갤 현피사건’은 인터넷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한심하다” “유튜브에 까지 올라갔으니 국제적 망신이 아니냐” “재발 방지를 위해 본보기로 구속시켜야 한다”며 맹비난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06년 8월에도 ‘디시인사이드’ 패션갤러리(패갤) 게시판에서 옷값을 흥정하다 말싸움을 벌이던 고교생 2명이 강남역 인근에서 난투극을 벌여 사회적 논란이 일어났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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